유성선병원 '소아청소년과 소아심장 클리닉' 개소

- 고해상도 심장초음파 장비로 소아심장 질환 조기 진단 및 치료 가능 -

대전시

<유성선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현정 전문의 진료 모습>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유성선병원(병원장 박문기) 소아청소년과가 선천성 심장병 및 소아심장 진단에 특화된 “소아심장클리닉”을 개소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클리닉은 많은 임상 연구와 10년여 동안 소아 심장 환아를 치료해온 소아청소년과 김현정 전문의 중심으로 운영되며, 선천성 심장병 및 소아 후천성 심장병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동시에 내과적 치료뿐만 아니라 조기 진단과 치료, 대비 및 즉각적인 치료가 가능한 클리닉이다.


특히 초음파를 이용하여 심장의 구조 및 혈관의 형태, 심장 기능, 부위별 혈류속도 등을 검사하는 심장 초음파검사(Echocardiography)를 위주로 심장의 단면을 영상으로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혈류의 흐름을 확인이 가능하여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다. 따라서 태아 심장 기형 진단 및 심실중격결손, 심방중격결손, 동맥관개증, 폐동맥 협착, 소아 심막염, 심근염, 심내막염 등 다양한 심장 질환의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다.


소아청소년과 김현정 전문의는 “어린이들의 심장 질환을 치료하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돕는 것은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일 중 하나”라며 “소아심장클리닉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작성 2023.05.22 11:16 수정 2023.05.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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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