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 ‘NEW 보국 제로닷 강력한 항공기 터빈바람 써큘레이터’ 출시

쾌적한 여름을 만드는 가전 특집

언론사 연합 기획

보국 전자 제공-보국 제로닷 강력한 항공기 터빈바람 써큘레이터

올여름 불볕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49년 업력의 생활가전 강자 보국전자가 신제품 ‘NEW 보국 제로닷 강력한 항공기 터빈바람 써큘레이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보국전자는 항공기 제트 엔진을 모티브로 한 써큘레이터를 개발해 시장에 선보인 바 있다. 2023년 신제품 ‘NEW 보국 제로닷 강력한 항공기 터빈바람 써큘레이터 (BKF-34W25DC)’는 그러한 보국 초기 써큘레이터의 정통 디자인을 계승한, 항공기 터빈 모양의 써큘레이터다.

 

보국 전자 제공-보국 제로닷 강력한 항공기 터빈바람 써큘레이터

보국전자는 기존의 자사 AC 모터의 단점을 극복하고자, 제로닷 터빈바람 써큘레이터에 BLDC 모터를 적용했다. BLDC 모터는 발열이 적고 내구성이 강해 오래도록 사용 가능한 특징이 있다. 또한 AC 모터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높으며 소음이 작다.

BLDC 모터를 탑재한 제로닷 터빈바람 써큘레이터는 AC 모터의 최고 단계 터보풍의 RPM은 그대로 유지하여 강력하고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그러면서도 소비 전력은 2분의 1 수준으로 줄이고, 바람 세기를 12단계로 세분화하였다.

 

아울러, 보국 제로닷 강력한 항공기 터빈바람 써큘레이터에는 보국만의 특별한 9엽 듀얼 액티브 팬이 적용됐다. 내측 3엽 외측 6엽 조합의 이중구조 9엽 날개로, 외측에는 빠른 바람, 내측에는 느린 바람이 동시에 만들어진다. 풍속이 다른 두 바람이 모여 더욱 고르고 풍부한 바람이 멀리까지 나아간다. 또한 나선 모양의 전면망이 바람의 방향을 왜곡되지 않도록 잡아줘 집안 곳곳 고여있는 공기를 시원하게 풀 수 있다.

 

요즘같이 전기요금 부담이 심화한 때에는 에어컨과 제로닷 터빈바람 써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가 배가 된다. 찬 공기가 먼 거리까지 나아가 냉방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에어컨 사용량을 줄이고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서큘레이터가 집집마다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한 셈이다.

 

이 밖에도 20분간 강력한 터보풍으로 3D 입체 회전하는 에어순환 모드, 자연풍 및 수면풍 모드, 높낮이 조절 기능, 8시간 타이머 등 다양한 바람 모드와 편의 기능이 탑재됐다.

 

보국전자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출시한 제로닷 터빈바람 써큘레이터는 섬세하고 은은한 1단 유아풍부터 강력하고 풍부한 12단 터보풍까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바람 세기를 12단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깔끔하고 부드러운 화이트 톤의 컬러 덕에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우러져 디자인 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NEW 보국 제로닷 강력한 항공기 터빈바람 써큘레이터는 보국전자 공식몰, 보국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작성 2023.06.10 08:35 수정 2023.06.1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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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