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9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스카이아트홀에서 여성 아이돌그룹 레이샤는 컴백 쇼케이스 및 단독콘서트가 화려하게 열렸다.
100여명 방송,언론 기자단과 팬들 앞에서 선 그룹 레이샤는 완벽한 컴백 무대와 함께 신곡 “붉은 꽃”으로 국악(대취타)선율에 힙합을 크로스오버하여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다.
컬 크러쉬한 강렬한 안무와 트랜디한 멜로디, 파격적인 디자인 패션한복으로 무대를 완성하였다.
이번 신곡 쇼케이스에서는 “붉은 꽃” 이외에도 기존 다양한 곡을 선보여 당연한 레이샤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KFD社 김준연 대표(외주제작PD,한국방송촬영인협회소속,SBS디지털뉴스랩 카메라감독)가 열띤 취재경쟁속에서도 중앙메인 영상촬영과 중앙 사진촬영을 하여 취재진의 중심을 이끌었고 취재진들의 쏟아지는 질문 중에는 “이 중에서 누가 제일 기여를 했는가? ”에 대한 질문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모두의 웃음을 지어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 궁금한 레이샤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