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천안시립무용단과 학교에서 만나는 예술가 운영

- 미디어가 아닌 실제로 무용 공연을 관람할 기회 제공, 감수성 증진 등 도모

[천안=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과 천안시립무용단이 운영하는 ‘학교에서 만나는 예술가’ 프로그램 모습.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 천안시립무용단(단장 김용철)이 무용 공연을 선보이는 학교에서 만나는 예술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범교과 과정과 연계해 케이팝(K-POP) 댄스에 익숙하고 한국 정통의 멋을 느낄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미디어가 아닌 실제로 무용 공연을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

 

천안시립무용단은 다양한 활동으로 공연 전 유연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이후 부채춤 고전무용 현대무용 퓨전무용 등을 청소년들에게 선보인다.

 

마지막으로는 청소년들과 무용단이 함께 어울려 어우렁더우렁 춤을 추며 화합하는 무대를 펼치게 된다.

 

윤여숭 태조산청소년수련관장은 학교 교과 수업에서 잠시 벗어나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확대해 감수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 “교과 영역 밖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연계하는 수련관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학교에서 만나는 예술가에 대한 문의 사항은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수련활동팀을(041-566-0179)을 통해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작성 2023.07.03 15:54 수정 2023.07.0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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