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신방도서관, ‘한 가정 한 책 읽기’ 운영

- 26~28일 성인·초등 3~6학년 학생 대상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천안=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천안시 신방도서관의 ‘한 가정 한 책 읽기’ 사업 홍보문.

천안시 신방도서관(관장 문현주)이 화목한 가족문화 형성과 가정 내 독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 가정 한 책 읽기사업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한 가정 한 책 읽기가족을 주제로 한 도서를 선정하여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참여하는 신방도서관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한 가정 한 책 읽기선정도서는 시민 선정단의 토론회를 거쳐 김효은 작가의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과 이정록 작가의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가 선정됐다


해당 도서는 천안시 도서관 7곳과 공립작은도서관 14곳에서 대출할 수 있다.

 

선정도서 관련 연계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반 성인과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89일에는 이정록 작가와의 만남, 811일은 김효은 작가와의 만남이 예정돼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선정단의 논의를 거쳐 엄선된 책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 읽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관련 프로그램에도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신방도서관 방문 및 전화(041-521-395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3.07.03 15:59 수정 2023.07.03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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