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 유등천변 산책로 시설물 점검

대전시
<김영삼 대전시의원이 지난 5일 유등천변 산책로를 찾아 대전시 하천관리사업소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답사하고 장마철 안전사고에 대비해 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의회 김영삼 의원(국민의힘, 서구2)은 지난 5일 가장동, 변동 일원의 유등천변 산책로를 답사하며 장마철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 결과, 유등천변 가장동, 변동 일원에 간이화장실 미비, 가로등 부족 등으로 산책로 이용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됐다. 이에 관리부서인 하천관리사업소에 가로등 및 간이화장실 추가 설치를 요청하고, 장마철 낙상, 실족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정비를 당부했다.


하천관리사업소에서는 재난예방사업 예산을 활용해 조속히 가로등을 추가 설치하는 등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영삼 의원은 “이번 시설개선을 통해 유등천변 산책로가 대전시민이 더욱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나와 시민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불편사항을 세심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3.07.06 11:17 수정 2023.07.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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