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서면,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

[서천=시민뉴스] 김한비 기자

서천군에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마서면이 추가 피해를 막고자 민관군이 합심해 응급 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마서면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395.5의 강우량을 기록하며, 지역 곳곳의 마을안길이 유실되고,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고 설명했다.

 

마서면 직원들은 집중호우 기간 침수 위험 지역의 주민들이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 조치했으며, 장비 진입이 어려운 곳은 제8361 군부대 및 마을 이장, 직원 등이 투입돼 가옥 및 유입된 토사를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구승완 면장은 아침부터 수해복구 현장에서 애쓰시는 공무원, 군인, 주민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폭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3.07.24 12:08 수정 2023.07.2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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