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다 질인 미술 수업. 바우처 기관으로써 양질의 프로그램을 월평균 5만 원에 참여 가능합니다." 미술학원 생각스케치 조현순 원장

 

▲ 생각스케치 외부 전경

 

 아이들의 생각과 미술 간에는 깊은 상호작용이 있다. 미술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 상상력, 관찰력, 창의성, 소통 등을 표현하고 발전시키는 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이미지와 색상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주변 세계를 이해하려고 한다. 이런 면에서 미술은 아이들이 자아를 발견하고 자기 개념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된다.

 

 부산 남구 용호동 미술학원 생각스케치는 아이들의 미술부터 심리 상담까지, 모두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선생님들이 직접 가르치고 있다. 조현순 원장은 수업에 대해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하고 연구하고 있으며 실제로 수업 내용을 가지고 23년 특허 출원을 앞두고 있을 정도로 진심을 다해 연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 남구 용호동 미술학원 생각스케치는 단순히 ‘미술’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이야기를 듣고 미술을 배우고 한글을 배우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생각스케치 수업 모습

 

 아이들의 ‘생각’은 전 조작기와 조작기 단계에 확장되어야 한다고 조현순 원장은 말했다. 따라서 부산 남구 용호동 미술학원 생각스케치에서는 아이들의 한 수업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논술, 미술)들이 모여 지도안을 짜고 회의하는 시간을 꼭 거치기 때문에 주 1~2회 수업을 하고 있다고 조현순 원장은 설명했다. 이는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산 남구 용호동 미술학원 생각스케치 조현순 원장은 이러한 양질의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바우처를 통해 월평균 5만 원 정도의 비용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바우처 기관이란 국가에서 요구하는 ‘전문가 인력’을 갖춘 학원을 말하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가 선생님의 일부 수업료를 쿠폰(바우처) 형태로 경감하여 발급해 주는 것이다. 부산 남구 용호동 미술학원 생각스케치 조현순 원장은 친절하고 상세한 무료 상담을 통해 바우처 자격 요건 확인을 해드리고, 학원 등록을 도와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작성 2023.07.25 21:15 수정 2023.07.2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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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