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9월 7일부터 12일까지 4박 6일 간 「2023 제주학생외교관 글로벌역량강화 싱가포르 탐방」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싱가포르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제주도교육청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의“글로벌 차세대리더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을 근거로 JDC의 재원으로 운영되며, 올해 선발된 제주학생외교관 33명이 참여한다.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학생들은 명문 난양공대(Nanyang Technological University) 시설 견학 및 재료 공학과 조남준 교수의 특강“Preparing for Tomorrow with Materials Today”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경영대학교(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 국립싱가포르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를 찾아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갖게 된다.
그 외에 디스커버리센터,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머라이언 공원, 마리나베이샌즈 등을 방문하여 싱가포르의 역사와 문화 이해를 위한 현지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