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손윤제기자=몽골 울란바토르에서 Ulzii Bayar, Uyanga Gankhuyag, 씨 등의 기업인들이 9월에 한국의 진주에 왔다.
진주시의 온실시공 전문 ‘보광 하우징’ 홍영화.강영도 대표 초청으로 경남지역 전역의 온실하우스와 농업기술, 스마트팜, 관련 종목 그리고 투자유치 등을 협력하고자 몽골 울란바토르 손님들을 아름다운 도시 진주시에 초대 하였다.
앞서 보광하우징은 평소 교류 관계에 있던 몽골의 공무원과 기업인에게 한국의 농업기술과 경남 진주시 온실 견학의 일환으로 초청장을 보냈었다.
하지만 초청자의 입국신청 불분명 사유로 입국신청한 몽골의 손님들은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의 입국심사에 거절 당했다.
몽골은 우리와 오랫동안 민족적,문화적 동질감과 교류로 우호적 관계에 있다. 양당사자는 심사거절로 인한 불이익이 아주 크다. 민간 교류 차원에서 또 나아가 국가적 이익을 위한 일이기도 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몽골은 한국과 문화와 민족성이 가장 가까우며 서로 우호적 관계 속에서 다양한 분야로 협력하고 있다.
이번 방한 일정으로 온실의 최첨단 자동 시스템으로 과학적 영농을 하고 있는 밀양의 약 2만㎡ 규모의 스마트팜을 들리며, 집약적 화혜 단지로 사계절 꽃을 생산할 수 있는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화혜연구소를 방문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의 온실농업기술과 다양한 온실하우스의 작물재배기술들을 견학하며 체험해 보기도 하였다.
또 침엽수, 낙엽활엽수, 상록활엽수 등 다양한 수목을 관찰하여 몽골의 산림을 조성 할 수 있는 경상남도 수목원을 비롯해 사계절의 다양한 식물과 생태환경을 통하여 산업화된 도시를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줄 거제 식물원 정글돔과 유리온실 하우스로 등 과학 영농을 견학하고 농업기술에 대한 우호적 협약과 온실 시공 방법에 대한 기술적 논의와 포럼을 통해 보광 하우징과 울란바토르의 기업인이 서로 상호 교류를 가졌었다.
앞으로 양국과 이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희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