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신문] 권경아 기자 =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율곡리 889외 12필지(총 14,971㎡ / 4,528평)에 ‘더 포레스트’가 문을 열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더 포레스트’는 3가지 타입의 주택으로 12평형, 24평형, 50평형 총 11세대이며 50평형은 선분양이 되었다고 한다.
‘더 포레스트’ 주택의 특징은 한 디자인으로 개발된 ‘ㄷ'형 모듈러 주택으로 약 8평형 1개동이 ‘ㄷ‘형으로 3개동이 하나의 펜션으로 구성되어 3가족 혹은 3개팀이 단체로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구성되며, ‘ㄷ'형 중간에 불멍, 바베큐 시설로 같이 즐기고 숙박은 개별로 할 수 있다고 한다.
4500여평 안에 캠핑존, 문화 레저시설, F&B카페 등 시설이 지어지며, 캠핑존 안에서는 자연 속 럭셔리 캠핑이 가능하여 최근 캠핑 문화가 급속히 유행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여 수도권 지역에 문화가 어우러진 캠핑과 차별화된 음식료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조성 중이라 한다.
문화시설에도 최근 예술이 우리의 삶에 여유와 활력, 창의성을 제공해주는 아주 중요한 컨텐츠로 여겨지므로 이러한 예술을 주거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필로티, 수경공간, 산책로, 펫놀이 공간에 보태어 문화적 감흥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였다 한다.
카페에는 와일드 가든 이미지를 부각시켜 새로운 F&B카페를 오픈하여 음식료는 안성시 특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하여 다양한 베이커리와 음료를 개발하고, 최근 핫이슈인 도넛, 아이스크림 등 샵인샵으로 입점시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안성 전원주택 ’더 포레스트‘ 24평 분양을 받게 된다면 수익률이 연 11% 정도 예상된다고 한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전화로 문의하시면 된다.
031-651-9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