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교에 빈대 방제업무 담당자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빈대 집중점검기간(11.12~12.8) 운영과 관련하여 모든 학교에 방제업무 담당자가 지정되어 있으며교육부는 집중점검이 기간 내 완료될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12월 2일 기준 전국 초·중·고 학교에서 운영 중인 기숙사는 총 1,200개로, 1,075(89.6%) 기숙사에 대한 점검을 완료하였습니다.

  집중점검기간 중 빈대가 확인된 학교는 총 4개 학교(1개교1개교대학2개교, 학교명 비공개)로 모두 방제를 완료하였으며현재 해당 학교에서는 더 이상 빈대가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직 점검이 이루어지지 않은 125개 기숙사에 대해서도 남은 1주간 동안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며빈대가 확인될 경우 신속한 방제조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교육부는 관계부처시도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 내 빈대 등 해충 발생에 따른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정기적인 소독 및 위생교육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입니다.

작성 2023.12.06 14:05 수정 2023.12.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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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