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1,740억 투입해 노후 교육시설 개선에 나선다!

내진보강에 420억 원, 석면제거ㆍ냉난방개선ㆍLED조명시설개선 등에 1,320억 원 투입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노후 교육시설을 개선하고 어려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내 355교에 1,740억 원을 투입해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조기 추진한다고 18 밝혔다.

 

이번 교육환경개선사업은 시설내진보강 76420억 원, 석면제거, 냉난방개선, LED조명시설, 창호개선개선 등 2791320억 원 등 355교에 1,740억 원을 투입하여 겨울방학 내 사업을 추진해 3월 개학 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군위지역 학교 10곳에도 46억 원을 투입하여 군위군 학생들의 교육환경개선에도 힘쓴다.

 

아울러, 대구시교육청은 3월 개학 전 사업을 마무리함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작성 2024.01.19 09:44 수정 2024.01.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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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