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음악 & 미술 수업으로 예술적인 소양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나도록” 국제예원음악미술학원 전유정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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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우리 아이가 예술적 소양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나기를 바랄 것이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접한 아이는 나이가 들어서도 예술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 노래를 불러주고, 자유롭게 다양한 악기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악기를 통해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즉흥적으로 연주하는 음악적 행동을 보인다. 따뜻한 햇살과 바람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미술로 표현하는 기회를 주면 아이들은 타고난 예술적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있는 국제예원음악미술학원은 유·초등전문 음악미술학원이다. 전유정 원장은 음악과 미술 수업을 균형 있게 발달시키겠다는 예원만의 교육적 의지를 반영한 다양한 유·초등 전문 예술융합 프로그램으로 수업하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실기 & 이론 중심으로 꼼꼼히 레슨하고 있다. 

▲ 국제예원음악미술학원 이미지2

명지동 국제예원음악미술학원은 피아노 수업 주 3회 / 미술 수업 주 2회,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하고 있다. 음악 & 미술을 같은 공간에서 배울 수 있다는 점, 아이들의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점, 합리화된 원비가 강점이다. 예전에는 음악과 미술을 같이 운영하는 학원에서 음악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미술을 같이 가르치시거나, 미술원장이 음악을 가르치는 때도 있었다. 국제예원음악미술학원은 피아노 전공 선생님 4명과 미술 전공 선생님 2명의 철저한 개인별 맞춤 수업으로 전문적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예원 Music(음악)은 원생 개인의 성향과 관심도를 분석하여 최적의 교재를 선정, 기초부터 꼼꼼하게 실력을 다지도록 레슨하고 있다. 방학에는 바이올린 / 우쿨렐레 / 드럼을 비롯한 예원만의 스페셜한 무료 특강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명지동 국제예원음악미술학원은 정규커리큘럼 외에 개인 레퍼토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레퍼토리 수업은 곡을 연주하고 끝마침이 전부가 아니라 연주자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한 곡 한 곡 쌓아가며 단단하게 기본 베이스를 채울 수 있도록 개인의 레벨에 맞게 배우고 익히는 연주 수업이다.

 

예원 Art(미술)는 소수정예 수업이다. 초등 교과 미술을 연계한 다양한 미술 기법과 표현활동을 통해 응용표현력과 창의적인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미술 수업은 자유도가 높아서 아이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한다. 틀에 박힌 그림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느낌, 색감을 자유롭게 그려 넣을 수 있다. 한 가지 도구만으로 작품을 만들지 않고 ‘이게 미술에 필요할까?’라고 생각하는 물건으로도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 단체그림 외에 개인적으로 아이에게 맞게 진도를 나가고 있다. 

작성 2024.03.07 09:11 수정 2024.03.0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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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