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에 위치한 비엔나음악학원(대표 김상아)은 유치부부터 초등부, 고등부를 대상으로 피아노와 폭 넓은 음악을 교육하고 있는 음악학원이다.
반여동 비엔나음악학원은 피아노를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지만, 피아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술 융합 음악 특강을 마련하여 아이들이 넓은 음악의 세계를 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아이들이 음악 콩쿠르에 참여해볼 수 있도록 지도하며, 콩쿠르 경험을 통해 더욱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무대 경험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콩쿠르가 다가오는 3주 전부터 주말마다 연습과 리허설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주말에는 평소에 하던 레슨과는 다르게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한다. 같이 연습하던 친구들 앞에서 조명을 받으며 연주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는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주를 하게 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긴장감이다. 이 긴장감을 통해 어느 부분에서 실수를 하게 되는지, 또 연주 시작 전에 나에게 맞는 의자 간격을 조절하는 법, 마음속으로 템포를 생각한 후에 연주 시작하기, 연주 중 종소리가 울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 연주가 끝난 후에는 손과 시선을 마무리하는 방법 등 떨리고 긴장되는 무대 위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리허설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탄탄한 실전 무대 연습을 통해 비엔나음악학원의 아이들은 이번 동백대상 국제 음악 콩쿠르에 참가했고, 대상부터 준대상, 1등상과 2등상까지 긴장감을 가져올 수 있는 상황에서도 즐겁게 무대에 오르며, 퀄리티 높고 집중력 있는 피아노 연주 실력으로 좋은 심사평과 함께 콩쿠르에 참여했던 아이들 전원이 입상을 가져왔다.
아이들이 학원에서 열심히 연습한 것처럼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무대를 이끌어갔다. 아이들이 전원 입상하게 되어 많이 뿌듯했고, 축하한다는 말을 다시 한번 전하고 싶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에게 값진 결과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항상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고, 아이들의 편에 서서 교육할 수 있는 피아노 학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반여동 비엔나음악학원의 김상아 대표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