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보건소, 결핵 예방의 날 맞이 캠페인 전개

3월 18일~24일 결핵 홍보·무료 결핵검진·예방교육 등 진행

(함양=경남재가복지뉴스) 정천권기자 = 함양군보건소는 오는 32414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 환자의 결핵균이 포함된 기침 혹은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감염되며, 결핵의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오래가는 기침, 가래, 객혈, 발열, 체중감소, 무기력 등이 있다.

 

최초 확진 후 2주 이상의 격리 치료가 끝나면 전염력은 대부분 소실되며 6개월 이상의 항결핵제를 꾸준히 복용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이번 결핵예방주간에는 결핵 홍보관 운영, 거리 캠페인 전개를 통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결핵예방수칙과 보건소 무료 결핵검진 등의 예방 홍보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또한 320일과 27일에는 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결핵예방교육을 하여 결핵에 대한 보다 더 정확한 지식 획득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으므로 예방과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빈틈없는 감염병 예방과 질병 퇴치로 군민 모두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작성 2024.03.21 13:38 수정 2024.03.2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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