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역시 기장군 일광 피부관리 미소에스테틱 김보숙 원장 “피부 노화를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업종이라 뿌듯하다.”

 

리프팅, 주름 관리 등 피부 노화 지연 관리에 특화

고객 피부 개선되는 모습을 통해 직업의 보람 느껴

 

누구에게나 노화는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하루라도 더 젊고 예뻐 보이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것 또한 당연하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클레오파트라 역시 피부 노화를 막고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외출할 때도 당나귀 1000여 마리를 데리고 다니며 당나귀 우유로 목욕을 했다는 일화가 있다. 

 

수천 년이 지난 지금의 우리는 젊고 아름다운 피부를 위해 굳이 당나귀를 끌고 다니며 목욕할 필요가 없다. 피부관리 샵에 방문하면 클레오파트라보다 더 편하게 전문 관리사의 도움을 받아 아름다운 피부를 가질 수 있다. 

 

이에 대하여 부산 광역시 기장군 일광 미소에스테틱의 김보숙 원장과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부산 광역시 기장군 일광 미소에스테틱의 매장 전경

Q. 상호를 정하게 된 계기(혹은 에피소드)를 알려주세요.

 

A. 기존 해운대구 송정동에 위치한 수지 에스테틱을 운영하다가 기장군 일광 신도시로 이전하게 되었는데 마침 미소에스테틱이 매물로 나와 있어서 다른 생각 전혀 안 하고 인수 받게 되었다.

 

피부관리를 받으면 나의 피부가 환하게 피어날 것이며 그러면 저절로 얼굴엔 미소가 생길 것 같은 생각으로 미소에스테틱을 그대로 인수하여 현재 운영하고 있다.

 

Q. 운영하는 업체에 대한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피부관리 샵을 운영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관리를 끝나고 나오시는 고객을 보면 나 스스로 뿌듯해지는 것과 고객들이 만족해 하시는 모습을 보면 ‘아! 내가 이 업종을 선택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직업에 따라 또는 음식을 먹는 습관, 주위 환경에 따라 변하는 피부 노화를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업종이라 아주 뿌듯하다. 

 

부산 광역시 기장군 일광 미소에스테틱의 매장 내부

Q. 창업을 하게 된 동기나 과정은 어떻게 됩니까? 

 

A. 20대 초반부터 피부관리 일을 하게 되었고 한동안 일을 안 하고 공백 기간을 가지는 기간에도 주위에서 여러 번의 제의가 들어왔지만 여건 상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치 않게 지인을 통해서 다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 시점을 계기로 지금 일광의 미소에스테틱까지 운영하고 있다.

 

Q. 운영하는 업체의 특징 또는 장점은 어떻게 됩니까?  

 

A. 미소에스테틱은 일광 지역 특성상 고객층이 주로 50대 이후가 많은 편이라 노화 리프팅, 주름 등 위주로 관리하고 있다. 이런 관리 위주로 하다 보니 약간의 흐트러짐도 육안으로 판별할 수 있으며 그 흐트러짐을 재정비하는 관리를 하고 있다.  

 

Q. 업체를 운영하면서 발전하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은 무엇입니까? 

 

A. 나는 “기본에 충실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라는 생각으로 항상 초심을 바탕으로 변함없는 맘으로 고객을 대면하고 있다.  

 

부산 광역시 기장군 일광 미소에스테틱의 매장 내부

Q. 설립 후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경험을 소개해 주십시오.

 

A. 내가 피부관리라는 업종을 지속하는 이유는 화장품의 잘못된 사용과 어떠한 사유로 얼굴 피부가 매우 당기고 갈라짐이 생긴 부작용으로 인해 고생하는 고객의 피부를 정상 피부로 되돌려 주었을 때 그 뿌듯함과 만족해 하시는 고객의 소리를 들었을 때, ‘이 일은 나의 일이구나.’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고객의 피부를 탄력 있고 노화를 지연 시켜줄 수 있도록 꾸준하게 관리해 드리고 싶다.  

 

Q. 앞으로 향후 이루고자 하는 계획이나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A. 피부 미용업으로 인해 좀 더 발전하고 종사자들에게 좀 더 피부에 이해하기 쉽게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미소에스테틱을 운영하고 싶다. 

 

후배 및 제자 양성을 목표로 제대로 된 피부 관리사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나 역시 늦은 시작이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다. 

 

Q. 인생을 살면서, “이 자리에 있기까지 나에게 큰 도움을 주신 가장 감사한, 한 분(명)을 꼽는다면 누구입니까?

 

A. 나에게 항상 “너는 할 수 있다. 나도 너처럼 할 수 있으면 살아가는데 겁이 나지 않을 것 같다.” 등의 힘을 주는 말을 아낌없이 해주는 고마운 사람들로 가장 가까운 친언니와 동생을 꼽을 수 있다. 지인들도 있지만 아무래도 자매가 더 많은 용기와 희망을 주는 것 같다. 

 

Q.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독자들에게 하실 말씀 부탁 드립니다.

 

A. 나도 처음에는 피부관리 샵을 반신반의로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들의 방문과 전화 문의가 많아서 ‘내가 샵 오픈하길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뷰티 창업을 준비하거나 망설이는 모든 분들에게 기회가 오면 꼭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작성 2024.04.11 01:56 수정 2024.04.17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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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