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전 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제 44회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가족의 진솔한 삶 공유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제44회 장애인의 날(420)을 맞아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니 얼굴의 정은혜 작가를 초청해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로 초청된 정은혜 작가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와 다큐멘터리 영화 니 얼굴에 출연했으며, ‘은혜씨의 포웅’, ‘니 얼굴를 출간하는 등 작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내 꿈은 다 이루어졌어요주제의 토크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정은혜 작가의 어머니 장차현실 작가와 아버지 서동일 감독이 함께 출연해 장애인 가족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의 이야기는 청중들에게 웃음과 잔잔한 감동 뿐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갖게 해 줬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장애인으로서 힘들게 살아왔을 것 같은 작가님이 아픈 자신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소개해 주신 것에 감명받았다.”장애인 뿐 아니라 주변 모든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작성 2024.04.24 10:03 수정 2024.04.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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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