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시작하는 해돋이 명소와 지역사회 문화예술 진흥과 쉼터로 주목받고 있는 용인 원삼 라미르(Lamir)카페.

새해의 첫 번째 태양을 맞이하는 최적의 장소이자, 지역사회의 문화예술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데 중심 역할을 하는 용인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라미르(Lamir) 카페가 2024년 새해 첫날에도 변함없이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카페를 넘어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연대의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용인 라미르(Lamir) 카페는 매년 1월 1일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여, 천여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명소로 굳건히 자리 잡았습니다. 이 행사는 라미르 카페만의 특별한 전통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새해 첫날의 특별한 의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2024년 1월 1일, 새벽 05시부터 시작된 이번 해돋이 행사에는 1,500명이 넘는 용인 시민과 다른 지역에서 온 방문객들이 모여 새해의 첫날을 함께 맞이했습니다. 이들은 새해의 소망을 담은 조용한 기도와 함께,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나누었습니다.
장민용 대표는 많은 인파로 인해 분주했던 공무원과 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음료와 빵, 그리고 맛있는 아침 식사를 제공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는 라미르 카페가 지역사회와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라미르 카페는 방문객들에게 문화적 즐거움도 제공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가수 심신 씨의 감미로운 공연이, 2024년에는 용인청년문화축제단의 “청년 예술인토크쇼”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새해의 첫날부터 문화적 향유를 선사했습니다.
라미르(Lamir)카페 장민용 대표는 “ 매년 해돋이 행사와 더불어 청년문화 축제를 위해 라미르(Lamir)카페에서 다 함께 시작한 만큼 라미르를 찾아주신 고객분들께 누구보다 더 행복한 한 해를 보내길 기원한다면서 매년 해돋이 행사뿐 아니라 평소에도 멋진 문화공연을 라미르(Lamir)카페에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