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식으로 듣고 연주하는 피아노학원." 송정누리다음악학원 금누리 원장

송정누리다음악학원 이미지 제공

고전적인 주입식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4차 산업 대비 감성인재를 길러내는 교육을 모토로 원생들의 느낌을 꺼내어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금누리 원장의 송정누리다음악학원이 화제다.

 

울산시 북구 송정동에 위치한 송정누리다음악학원은 유아부터 초 중 고, 전공생, 일반 성인까지 즐겁게 음악을 배울 수 있는 피아노학원이다. 송정누리다음악학원은 이얼 트레이닝으로 귀를 열어 음악에 맞춰 음악성을 키우는 교육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주입식 교육을 철저히 배제하는 피아노학원이다.

음악성을 키우면 연주의 퀄리티가 올라간다. 음악성은 콩쿠르, 전공과도​ 매우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울산시 북구 송정동 송정누리다음악학원에서는 6세도 개인 레슨과 연습 습관 기르기로 연주 실력을 키워주고 있다.

 

금누리 원장은 "음악교육은 단거리 마라톤이 아닌 장거리 마라톤이기 때문이다. 달고 자극적인 음식만을 주는 아이들은 성장할 수 없는 것처럼, 실력 향상으로 인한 즐거움이 생길 때 비로소 악기를 배우는 목적이 뚜렷해지고 악기 배움의 흥미를 가지게 된다."라는 생각으로 음악 지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정누리다음악학원은 건강하고 바르게 키우는 교육으로, 올바르게 기초부터 잡아가는 실기 교육 중심의 교육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피아노학원이다. 송정누리다음악학원은 레슨과 연습을 기다려야 하는 구시대적인 음악 학원이 아닌, 시간 정원제 운영으로 개개인 레슨 시간표가 정해져 있다. 레슨과 연습권 보호를 기본 장치로 운영하고 있는 피아노학원이다.

 

금누리 원장은 "고전교육의 주입식 교육을 배제하고, 유럽식으로 듣고 연주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 1권부터 연주가 실행되는 곳이고, 피아노를 잘 배우고 싶다는 분들은 문의하시면 된다. 정원제로 TO가 많지 않아서 TO 문의 후 상담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가장 본질적인 것이지만 가장 힘들 수도 있는 것이 교육이다. 원생들이 음악이 좋아서 스스로 피아노학원에 오게 만드는 교육 방향을 실천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울산시 북구 송정동 송정누리다음악학원은 지난달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진흥회에서 주최한 제 50회 동백대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최우수 지정 학원으로 선정되었다.

작성 2024.05.08 09:49 수정 2024.05.08 09:50

RSS피드 기사제공처 : 이통합뉴스 / 등록기자: 임주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