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리아 앵콜 결혼문화재단은 제1회 처녀총각과 황혼의 앵콜 무료 결혼식을 주최 한다고 박태선 이사장(타코마신호드림치과 의원 원장)과 김세천 목사는 본 방송 기자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박태선 타코마신호드림치과 원장은 본 결혼식과 출산 장려를 위하여 참여하는 부부들에게 임플란트 백삼십만 원 무료 시술권을 원코리아 앵콜 결혼문화재단에 1,000개 기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평열 법학박사 겸 원코리아 앵콜 결혼문화재단 총재는 “출산이 곧 애국하는 길이다.” “대한민국을 살리는 출산 정책이 세계를 선도하고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결혼 및 출산 장려를 통하여 무료 결혼 및 앵콜(리마인드 결혼)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본 행사를 진행하게 되는데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하여 선착순 100쌍씩 받는다고 이같이 밝혔다.
장소는 경기도 양주시 남면 감악산로 514번 길 229-34 실로암의료복지재단에서 2024년 5월 21일(화) 오후 2시에 예식을 진행할 예정인데 예식 비용은 무료이며, 다만 선택사항으로 식대 및 숙박비용으로 부부합산 십만 원을 신청자에 한하여 기부를 받는다.
결혼식에 입는 복장은 편안한 한복으로 결혼식에 참여한 각자가 준비한다.
주례는 원코리아 앵콜 결혼문화재단 총재인 조평열 법학박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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