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퍼스, 당진시 드림스타트 아동 책상 후원

-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15년간 책상․의자 180세트 지원 -

[당진=시민뉴스] 김진호 기자

㈜인퍼스 기탁 사진

당진시(시장 오성환)에 있는 사무용 가구 업체 인퍼스(대표 서미화)28일 학습환경이 열악한 지역 내 아동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책상의자 12세트를 당진시 드림스타트에 기부했다.

 

인퍼스는 지난 2010년 드림스타트가 개소한 이후 매년 책상의자 12세트를 후원하고 있으며, 15년간 총 4,900만 원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180명의 아동이 지원받았다.

서미화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아이들이 꿈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의 열악한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당진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15년간 이어지는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책상이 없어 힘들게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후원받은 책상과 의자 12세트는 드림스타트에서 추천한 아동의 가정에 이번 달 말까지 배송될 예정이다.

작성 2024.05.29 15:40 수정 2024.05.2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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