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께서 동행해 주시는 가운데 다니 엘선교센터 주관 '영등포역광장 생명나눔예배' 와 선한사역을 기쁘고 행복하게 마쳤습니다.
다니엘선교센터에서 어제밤과 이른 아침부터 준비한 컵라면, 건빵, 쵸코파이, 두유, 햇반, 화장품, 마스크, 진통제 등을 포함 한 '사랑담은 생명꾸러미' 300봉지를 준비해서 은혜롭게 예배 를 드리고 준비해 간 '생명꾸러미 '를 아낌없이 모두 나누어 드렸습니다.

조금은 더워진 따스한 봄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 이은태 목사님, 박갑도 목사님과 송시아 사모님, 최인자 전도사님과 이권욱 전도사님, 남수애 집사님 등 총6분의 귀한 사역자 분들 이 나오셔서 너무나 은혜롭게 진행을 했습니다.
오늘도 우리 다니엘 선교센터에서 많은 식료품 및 물품과 의약 품, 의류, 신발, 파스 등을 아낌없이 나누어 드려서 초대교회와 같이 풍성하 게 나눌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