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마가 제주도 지방 - 6월19일, 남부지방 - 6월23일, 중부지방 - 6월 25일 시작 된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장마철에 들어서면서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주변이 분주한 모습이다.
그렇다면 이제 시작되는 장마철 자동차 관리 방법은 무엇이 있고, 안전사고 예방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전문가는 갑작스러운 폭우를 만났을 때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평상시 와이퍼 작동상태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빠른 시일 내 교체 및 수리를 하는 것이 좋으며,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래 사용한 타이어는 교체하고, 타이어 공기압은 항시 체크하라고 말한다.
또한 타이어 상태를 체크하면서 브레이크 점검도 필수라고 전했다.

장마철은 에어컨 사용의 빈도수가 높아지는 과정에서 환경에 따른 높은 습도로 인하여 에어컨에서 불쾌한 냄새가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우리 호흡기에도 좋지 않으며 에어컨 필터 교체 등으로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갑작스러운 폭우에는 속도를 줄이고 비상등을 켜며 서행운전을 하는 것이 2차 3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길이다.
@카담매거진 유솔기자 (zzzxx_qq@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