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미술관,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원 초청 전시설명회 개최

20주년 기념 특별전, <추상과 관객>

학예연구사가 직접 설명, 대화의 장 마련

교원과 학생을 위한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

 

(경남도=경남재가복지뉴스) 김기홍기자 = 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024 교원 초청 전시설명회를 개최한다.

 

경남도립미술관은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의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도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교원 초청 전시설명회는 경남도립미술관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GAM 컬렉션: 미래의 기억>, <추상과 관객>, <실감영상-쪽빛 너머로> 등 전시를 기획한 학예연구사가 직접 전시에 관해 설명하고, 미술교육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전시 기획자의 설명을 통해 도립미술관의 주요 소장품을 비롯해 경남을 대표하는 추상회화의 거장 전혁림, 이성자, 이준 등의 작품을 더 잘 이해하고,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미술관과 학교 간의 의미 있는 대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도립미술관 누리집(https://www.gyeongnam.go.kr/gam)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제출처: gam200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055-254-4639)으로 문의하면 된다.

 

작성 2024.07.01 10:07 수정 2024.07.0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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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