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서 전기차 화재...1명 사망

지난 9일 경기도 평택에서 전기차 화재 사고

기아 EV6 우측 경계선 들이 박아

사고 직후 차량에서 불길

 

지난 9일 경기도 평택에서 경계석을 들이 받은 전기차량에 불이 나 탑승자 1명이 숨졌다.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평택시 포승읍 한 도로에서 배수 펌프장 방면으로 가던 기아 EV6 전기차가 우측 경계선을 들이 받았고 사고 직후 해당 차량에서 불길이 일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출처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3시간 50여분 만에 불을 껐지만차량 내부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한 구가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발견된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카담매거진 고다빈기자(ekqlshappy97@naver.com)

 

작성 2024.07.09 13:21 수정 2024.07.0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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