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설관리공단은 15일, 공단본부 홍보실에서 신규직원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용된 신규직원들은 공개채용을 통해 최종 합격한 인재들로 일반직 21명, 공무직 11명이다. 이들은 환경, 체육, 장사, 복지, 도시기반시설 분야에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상태 이사장은 올해 상반기 신규채용에 최종 합격한 3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최상의 공공시설 운영으로 시민의 삶의 중심이 되는 일류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