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9일 -제주 곶자왈 기차여행을 테마로 한 제주도 대표관광지, 에코랜드는 7월 22일 전일 야간개장 시작과 함께 여름 이벤트 물폭탄 기차 "워터 트레인"을 시작한다.
물폭탄 기차 '워터 트레인'은 곶자왈 숲속을 운행하는 기차를 탈취하려는 악당들과 기차를 지키려는 고객, 정비사들의 물총싸움 이벤트이다.
에코랜드 레이크역에서 출발한 기차는 포레스트역 사이 숲속 창고 앞에서 고장으로 머춰선다 정비사들이 나타나 기차를 정비하는 동안 숲속에 숨어 있던 카우보이 악당들이 기차를 공격한다.
'워터 트레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광객은 오전 11시, 12시(각 30분 간격)와 14시,15시(각 20분 간격) 레이크사이드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탑승하면 된다. 우비와 지퍼백을 제공하며 준비된 물총은 탑승후 반납한다.
7월 22일(월)부터는 야간개장(별빛공연)을 확대, 개편해 제주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과 러시아에서 초대된 아코디언듀오가 한여름밤 목장카페 무대에서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화려한 레이저와 은은한 음악, 보랏빛 조명이 한층 분위기를 고조한다.
미녀 역장과 레크레이션 MC의게릴라성 공연도 진행되며, 14:30 레크레이션 게임쇼와 15:00 마술쇼도 한여름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레이크까페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안내는 홈페이지(https://www. ecolandjeju.co.kr/), 인스타그램(ecoland jeju)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제주 곶자왈 숲속의 기차여행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 제주도 관광의 최대 명소이다. 4.5km의 기차여행을 즐기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