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정영주 농업기술센터 소장, 퇴임과 함께 인재육성을 위해 200만원 기탁

-안계면 출신 1987년 청송군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생활

-1989년 고향인 의성군으로 전입 고향 농업발전에 노력

-귀농귀촌 유치 등 살고 싶은 농업ㆍ농촌 조성에 최선

의성군은 디지털 첨단농업을 선도하여 의성농업 경쟁력 향상에 힘써 온 정영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이 39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의성군 인재육성을 위해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 하였다고 밝혔다.

 

안계면 출신으로 1987년 청송군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생활을 처음 시작한 정영주 소장은 1989년 고향인 의성군으로 전입 후 지금까지 고향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청년농업인 육성 데이터 기반 디지털ㆍ스마트농업 농업기계화를 통한 노동력 절감 기후변화 대응한 체작물 발굴 및 저탄소농업 실현 4년 연속 전국 1위 귀농귀촌 유치 등 살고 싶은 농업ㆍ농촌 조성에 최선을 다했다.

 

정영주 소장은 공직생활을 영예롭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함께 한 선후배ㆍ동료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리고, 김주수 군수님의 뜨거운 열정과 후배 공무원들의 자긍심으로 새롭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의성을 기대하며,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작성 2024.07.23 09:31 수정 2024.07.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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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