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어우환 사어안락(生於憂患 死於安樂)은 맹자가 위대한 사람들은 늘 힘들고 어려운 역경을 견뎌낸 사람들이라고 강조하면서 한 말입니다.
‘어렵고 힘든 현실이 오히려 나를 살리는 길로 인도할 것이고, 편안하고 즐거운 현실이 나를 죽음의 길로 인도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안락한 삶은 나를 편안하게 하지만 성장을 가로막고, 고통은 나를 힘들게 하지만 성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만족하고 나면 그 상황에 안주하곤 합니다. 그래서 안락이 나를 정체시킨다는 생각을 한시라도 놓지 말아야 합니다. 힘든 것을 해결하고 극복할 때 삶은 더 탄탄해집니다.
우리의 삶은 팽팽하게 당겨진 고무줄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