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어렵고 힘든 현실이 오히려 나를 살리는 길로 인도할 것이고, 편안하고 즐거운 현실이 나를 죽음의 길로 인도할 것’

생어우환 사어안락(生於憂患 死於安樂) - 맹자(孟子)

위대한 사람들은 늘 힘들고 어려운 역경을 견뎌낸 사람들

우리의 삶은 팽팽하게 당겨진 고무줄

 

생어우환 사어안락(生於憂患 死於安樂)은 맹자가 위대한 사람들은 늘 힘들고 어려운 역경을 견뎌낸 사람들이라고 강조하면서 한 말입니다.

 

‘어렵고 힘든 현실이 오히려 나를 살리는 길로 인도할 것이고, 편안하고 즐거운 현실이 나를 죽음의 길로 인도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안락한 삶은 나를 편안하게 하지만 성장을 가로막고, 고통은 나를 힘들게 하지만 성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만족하고 나면 그 상황에 안주하곤 합니다. 그래서 안락이 나를 정체시킨다는 생각을 한시라도 놓지 말아야 합니다. 힘든 것을 해결하고 극복할 때 삶은 더 탄탄해집니다.

 

우리의 삶은 팽팽하게 당겨진 고무줄과 같습니다.
 

 

 

작성 2024.07.25 08:40 수정 2024.07.2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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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