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한 펜션에서 남녀 3명이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오후 5시쯤 포천시 영북면의 한 펜션에서 30대 남성 1명, 20대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퇴실 시간이 지나도 투숙객이 나오지 않자 객실을 방문한 펜션 주인이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은 부검을 통해 이들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혀 낼 계획이라 밝혔다.
@카담매거진 고다빈기자 (ekqlshappy9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