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0시 축제와 함께 5060 벼룩시장 연다

- 대전중장년지원센터, 8월 9일 중구 은행동 옛 대전극장통 거리에서 '5060 플리마켓' 운영 -

대전시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중장년지원센터가 내달 9일 중구 은행동 옛 대전극장통 거리에서 중장년세대가 주체가 되는 ‘5060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중장년지원센터가 다음달 8일부터 열리는 '대전 0시 축제'에서 취약계층을 돕는 따뜻한 장터를 연다. 


‘5060 플리마켓(Flea Market)’ 프로그램은 0시 축제 기간 중 8월 9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단 하루만 운영되는 중고 장터다. 장터에서 판매되는 물품은 1일부터 31일까지 시민으로부터 중고 △의류 △가방 △도서 등을 기부받았다. 


중구 은행동 옛 대전극장통 거리에서 열리는 장터는 대전 지역 중장년세대가 판매자로 참여한다.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재활용해 자원 낭비를 줄이고, 판매 수익금 전액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중고 장터와 관련해 궁금한 내용은 ☎042-719-8351로 전화 문의 가능하다. 


대전중장년지원센터는 50세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서비스 기관으로 중‧장년 세대를 위한 교육과 상담, 일자리 연계, 사회공헌활동,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1월 1일부터 대전시사회서비스원에서 위탁‧운영 중이다. 

작성 2024.07.31 14:58 수정 2024.07.3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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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