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안식당(대표 김태석) 프랜차이즈의 4호점이 광주광역시 서구 동천동에 지난 1일 성황리에 문을 열었다. 해안식당은 아구찜 전문점으로, 냉동수산물 유통에 특화된 다누 물류회사가 프랜차이즈 본사를 맡고 있다. 이번 4호점 오픈을 맞아 김태석 다누 물류회사 대표와 김미영 4호점 점주의 소감을 들어보았다.

㈜다누 김태석 대표는 "해안식당의 성공적인 확장에 매우 기쁘고 감사드립니다. 다누 물류회사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수산물을 통해 해안식당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 대표는 또한, "해안식당은 높은 품질의 식재료와 차별화된 맛으로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해안식당의 맛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해안식당 김미영 4호점 점주는 "해안식당의 4호점을 오픈하게 되어 매우 설렙니다. 많은 고객들이 아구찜의 맛을 사랑해 주실 거라 믿고, 최상의 서비스와 맛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김 점주는 이어, "처음 프랜차이즈 가맹을 결심할 때, 해안식당의 브랜드와 품질에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 결심이 옳았음을 확신합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해안식당은 프랜차이즈 가맹을 계속해서 모집 중이며, 김태석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안식당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분들이 해안식당과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에게는 체계적인 지원과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운영을 도울 것입니다."라고 약속했다.
해안식당은 이번 4호점 오픈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들에게 아구찜의 맛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해안식당의 행보를 주목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