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고를 올린 브랜드는 BMW가 차지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비중이 50%를 육박하며 대세를 지속했다.

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한 2만2263대로 확인됐다.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BMW가 5880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이어 벤츠 5286대, 테슬라 2208대, 테슬라 2208대, 폭스바겐 1445대 렉서스 1355대 순이다.
@카담매거진 고다빈기자(ekqlshappy9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