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품 순회전’ 개최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청·5개 구에서 수상작 33점 11월 21일까지 선보여 -

대전시
<대전시청 1층 로비에 전시된 2024 대전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품들>


(대전=굿모닝타임스) 강민석 기자 =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문해, 온 세상이 다가온다’를 주제로 ‘2024년 대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순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평생교육진흥원과 대전문해교육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수상작품 순회전은 9월 23일 대전시청 로비를 시작으로 5개 구를 순회하며 11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성인문해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학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에선 만학도들의 작품 33점을 선보여 배움으로 이룬 보람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일정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화전 수상작 순회일정>


최선희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문해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며 "우리 진흥원은 학습자들이 배움의 열정을 잃지 않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작성 2024.09.24 14:20 수정 2024.09.2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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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