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농업기술센터는 26일(목), 지역 강소농 농업경영체 대표 20명을 대상으로 강소농 교육의 일환으로 디지털전환 기초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구글공인트레이너인 최병석 박사(좋은세상바라기 대표)를 초청하여 진행되었으며, 구글 지메일 계정 생성부터 크롬 및 다양한 구글 도구를 활용한 디지털 전환의 기초를 다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 경영체들은 AI 시대에 발맞추어 디지털 도구를 통해 농업 경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배우며 큰 호응을 보였다.
디지털전환은 현대 경영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농업 분야에서는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시장 확대 등의 이점을 위해 디지털 도구 활용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교육에서 구글공인트레이너 최병석 박사는 디지털전환의 핵심을 구글 도구로 설명하며, 구글 지메일 계정과 크롬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다양한 업무와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구글의 통합된 생태계는 농업경영체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적응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초석이 된다.
진주시농업기술센터 1층 다목적 강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디지털 전환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구글공인트레이너인 최병석 박사는 강소농 농업경영체 대표 2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의 기초를 다지는 강의와 함께 다양한 AI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함께 시연하며 놀랍게 변하고 있는 디지털 AI세상을 보여주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구글 지메일 계정 생성 및 활용법, 크롬 브라우저를 통한 구글 도구 통합 사용법, 크롬의 즐겨찾기 및 보안 관리 기능, 구글 앱런치를 통한 구글 문서, 유튜브, 구글 드라이브 등의 통합 활용법 그리고 농업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구글 앱의 실제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이미지AI, 애니메이션AI, 인간형 챗봇, 뮤직AI, 동영상AI, 상세페이지 자동생성AI 등 AI를 소개하는 것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최 박사는 크롬 브라우저를 활용해 비밀번호 관리와 계정 보안을 강화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디지털 전환의 시작점으로서 구글 생태계를 활용하는 것이 농업 경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에서 강조된 핵심 포인트 중 하나는 구글 지메일 계정과 크롬 브라우저의 활용법이었다. 구글 지메일은 단순한 이메일 계정을 넘어서, 구글의 다양한 도구와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출입구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농업 경영체들은 하나의 계정으로 구글 문서, 구글 드라이브, 구글 캘린더 등 생산성과 협업을 높이는 다양한 도구를 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크롬 브라우저는 이러한 구글 도구와의 원활한 연동을 돕는 중심 도구로서, 각종 확장 프로그램과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효율적인 브라우징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강의에서는 크롬의 비밀번호 관리 기능을 통해 각종 온라인 계정의 보안을 강화하는 방법이 제시되었고, 이를 통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교육의 또 다른 중요한 부분은 구글의 다양한 도구를 한데 모은 '앱런치'를 활용하는 방법이었다. 구글 앱런치는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 구글 문서, 구글 캘린더, 유튜브 등 여러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계정으로 통합해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농업 경영체들은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협업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다.
특히, 구글 문서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협업하거나,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한 파일 관리 및 공유 기능은 농업 경영에서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강소농 대표들은 이러한 도구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디지털 전환이 실질적으로 농업 경영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웠다. 다양한 AI도구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들을 담을 수 있는 토대가 중요하다. 때문에 디지털전환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이번 진주시농업기술센터의 디지털 전환 교육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농업 경영체가 향후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해 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교육을 통해 강소농 대표들은 구글 도구를 활용하여 일상적인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배웠고, 특히 크롬 브라우저와 구글 문서를 연동하여 실시간 협업을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
또한,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존의 전통적인 농업 경영 방식에서 벗어나, 온라인 마케팅, 농산물 홍보, 고객 관리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 가능성이 열리게 되었다. 디지털 도구의 적극적인 도입은 궁극적으로 AI 기술과의 접목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향후 농업 생산량 예측, 시장 분석, 효율적 자원 관리 등 AI 기반 경영 기법 도입에 필요한 기반 기술이 될 것이다.
이번 진주시농업기술센터의 디지털 전환 교육은 참가한 강소농 농업경영체 대표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경영체 대표는 “구글 계정 하나로 여러 도구를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경영에 디지털 도구를 적극적으로 도입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도구가 농업 경영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경영 전략에 디지털 기술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를 진행한 최병석 박사 역시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구글 도구는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강소농들이 디지털 기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경영의 중요한 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다고 밝혔다.
진주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이 디지털 전환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