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패션제조지원센터 강북솔루션앵커는 신진 아트워크 작가와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서울강북솔루션앵커 2층 컨벤션룸에서, 전시 ArtWear “부제: 예술을 입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신진 작가들에게는 시제품 제작 및 전시 지원을, 강북지역 패션 관계자들에게는 협업 경험을 통한 일감 창출을 지원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및 산업 연계를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ArtWear “부제: 예술을 입다”는 패션 아이템과 청년 작가의 미술 작품의 조합으로 구성된 약 13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오은미센터장(서울시패션제조지원센터 강북솔루션앵커)은 “신진 아트워크 작가와 강북 패션소공인 이종간 협업을 통해 패션과 아트가 만나 어떠한 새로운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가능성을 보여준 시간이라며,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창작집단은 매일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 이라는 MED “ (Drawing) ” 뜻으로 온라인에서 만나 함께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 꿈에 대해 응원하고 선한 영향력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신진 작가들의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