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여의도 하이앤드 1ST’가 홍보관을 개장하며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했다. 이 오피스텔은 비아파트 소형 주택으로 분류되어 정부의 ‘1·10 대책’의 수혜를 받으며 취득세, 양도세, 종합부동산세 계산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혜택을 받는다. 더욱이, 곧 시행될 ‘8.8 정책’에 따라 1가구 1주택 소유자는 양도세 비과세 특례, 취득세 면제 및 재산세 최대 75% 감면 혜택을 누릴 전망이다.
여의도 하이앤드 1ST는 영등포구 영등포로터리 인근에 자리 잡고 있어, 고가도로 철거 이후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여의도로의 빠른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지하철 신길역과 영등포역을 이용한 서울 내외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고, 2028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광역철도 및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노선의 추가는 이 지역의 교통 가치를 더욱 상승시킬 것이다.
반경 1km 이내에 위치한 이마트, 더 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주요 쇼핑 시설과 한강성심병원 등의 의료 시설은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한다. 영등포구는 서울 2030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강남, 여의도와 함께 서울의 3대 도심으로 지정되었고,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4 공급 대책’의 핵심인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개발사업의 1차 후보지로 선정되어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오피스텔은 총 85실로, 연면적 4,816.86㎡에 이르며, 다양한 크기의 29.14㎡에서 45.01㎡까지의 1.5room, 2room 3bay 구조의 단층형과 복층형으로 설계되었다. 모든 세대는 LG 오브제 냉장고, LG 세탁 건조기, 하츠 인덕션, LG 광파오븐 등 최신 가전제품이 완비된 풀옵션을 제공하여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녹지공간도 풍부하여 중마루 공원,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이 인접해 있고, 영등포 로터리 고가차도의 철거 후에는 이 지역에 추가적인 공원 및 광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러한 계획은 여의도 하이앤드 1ST의 입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모델 하우스는 현장 8층에 마련되어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분양 홍보관은 영등포동4가 66번지에서 운영 중이며, 분양가는 29㎡ 기준 3억 후반부터, 45㎡는 6억 초반부터 시작된다. 청약 접수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상담 : 1668-5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