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에서 개최된 청송군의 ‘청청마켙 팝업스토어’가 9일간 약 5천 명 이상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행사는 MZ세대에게 청년 창업 브랜드와 로컬 상품을 알리는 중요한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장에서는 11개 로컬 브랜드 제품이 전시되었고, 방문객들은 다양한 시음, 시식 체험과 함께 SNS 이벤트에 참여하여 에코백과 굿즈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오픈런을 형성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업계 전문가들로부터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청청마켙 팝업스토어는 청년 창업자들이 제작한 로컬 브랜드 시제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청송군의 우수한 로컬 브랜드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며, 브랜드의 광고와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