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 핸드볼 에이치(H)리그 개막 축하

11. 10.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 개최

지난해 새롭게 출범한 신한 솔페이(SOL Pay) 핸드볼 에이치(H)리그(주최 한국핸드볼연맹, 이하 에이치리그)’1110, ’24~’25시즌을 시작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은 1110,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이치리그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와 시구로 대회 시작을 축하한다. 또한 두산과 하남시청의 개막전을 관람하고 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09~’10년 슈퍼리그, ’11~’22년 에스케이(SK)핸드볼코리아리그에 이어 23~’24시즌부터 출범한 에이치리그에는 여자부 8개 팀, 남자부 6개 팀 등, 14개 팀이 참가하고 있다.

 

유 장관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 시즌 개막식에도 참석해 축사를 한다. 장관은 한국 핸드볼의 41년 연속 올림픽 참가 대기록을 소개하고 국민들이 핸드볼을 포함한 다양한 종목을 즐길 수 있도록 관련 단체들과 긴밀히 력하겠다는 뜻을 밝힌다. 특히 핸드볼 종목에 대해 내년부터 새롭게 강제리그를 운영하고, 실업팀과 협업해 종목 저변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작성 2024.11.11 10:09 수정 2024.11.1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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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