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쉐프, 지역 상권에 디지털 활력 불어넣다" 케이미디어스튜디오 마크강의 도전


“가게를 요리하듯 미디어로 빛나게 만들고 싶습니다.”


케이미디어스튜디오의 대표 마크강은 ‘미디어쉐프(Media Chef)’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스마트상점지원사업을 이끌며 지역 상권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홍보 콘텐츠 제작과 전략적 마케팅 컨설팅을 포함한다.

 

마크강은 출장 방문 사진 촬영과 스튜디오 상품 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인들에게 맞춤형 홍보 전략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매장의 고유한 매력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플랫폼에서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도록 돕고 있다.

“디지털 전환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닙니다. 가게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 감성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미디어쉐프’라는 이름은 마크강이 매장을 하나의 요리로 보고, 이를 디지털 미디어로 맛있게 ‘조리’한다는 발상에서 출발했다. 그는 매장을 분석하고, 가장 적합한 비주얼과 메시지를 찾아내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을 쉐프의 요리와 비유한다.

 

 

마크강은 특히 사진 촬영에 있어서도 독창성을 강조한다. 단순한 제품 사진이 아니라 스토리가 담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상인들과의 깊은 소통을 거친다. “상품 하나하나가 고객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매력적인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지역 상권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한 상인은 “저희 매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준 사진과 유튜브 쇼츠 영상은 홍보 콘텐츠 덕분에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이 이렇게 중요한지 이제야 실감합니다,”라고 전했다.

 

스마트상점지원사업은 단순히 기술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마크강은 상인들이 스스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마케팅의 중요성을 깨닫고 직접 활용할 수 있을 때, 진정한 변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안내자이자 동반자로 남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케이미디어스튜디오와 마크강의 ‘미디어쉐프’는 지역 경제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며, 디지털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케이미디어스튜디오 미디어쉐프

https://naver.me/F2iL5QLV

 

 

작성 2024.12.02 15:42 수정 2024.12.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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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