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양주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 박수미원장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
남양주 다산하늘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은 영어 교육의 새로운 균형을 제시하며 학부모와 학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박수미 원장은 "영어 학원 하나에서 세 마리 토끼를 잡는 곳"이라며, 영어의 순기능인 의사소통 능력과 현실적 기능인 시험 대비, 그리고 아이들의 자신감 향상을 모두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 삼성영어셀레나 수업전경 ©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
“부모님들은 처음에는 영어의 의사소통 기능에 집중해 노래나 동화책으로 아이들에게 노출시키지만, 어느 순간 시험과 점수라는 현실에 부딪히면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느낍니다.” 박 원장은 영어의 본질과 현실적 필요를 동시에 잡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은 한 달에 한 권의 교재를 통해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의 기본을 다지며, 아이들에게 영어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도록 돕고 있다.

▲ 셀레나 친구들의 일상 ©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의 핵심 프로그램은 바로 Prep 31 원서읽기 과정이다. 박 원장은 이 과정을 “삼성영어의 꽃”이라고 소개하며, “원서 읽기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의 깊이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단순히 교재 학습에 그치는 게 아니라, 원서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언어 능력을 확장할 수 있죠.”라고 설명했다.
Prep 31 과정은 단순히 텍스트를 읽는 것을 넘어, 원서 속 문장을 활용해 문장 만들기와 글쓰기까지 이어지는 통합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아이들이 원서를 읽으며 영어 문맥과 사고 방식을 이해하게 되고, 이것이 실질적인 영어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학부모님들께서도 이 과정을 통해 자녀가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 한달에 한권 교재 끝날때마다 에세이를 작성한다. ©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은 단순히 영어 학습 공간을 넘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박 원장은 “매달 이벤트를 통해 아이들이 학습 중에도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Voca King’ 대회나 퀴즈 이벤트, 그리고 ‘게임맨’ 같은 활동들이 대표적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이벤트는 학습 과정에 활력을 불어넣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 마켓데이, 퀴즈데이, 게임맨 등 매월 이벤트가 진행된다. ©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
영어를 전공한 그녀는 졸업 후 영어 강사로 시작했지만 부모님의 어려운 상황을 돕기 위해 학원을 시작하게 되었고, 이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다.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으시는 모습을 보며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인 영어를 통해 부모님을 돕고 싶었죠.“ 하지만 단순히 경제적 목적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박 원장은 "아이들을 잘 가르치는 게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임했다"며 교육자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박 원장은 처음 학원 강사로 일할 때 방학 동안 쉬고 있을 때조차 아이들이 보고 싶어질 정도로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다고 한다. "아이들이 너무 보고 싶어서 방학이 길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그때 제 일을 정말 좋아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죠."

▲ 삼성영어 셀레나 다산하늘학원 박수미원장
박 원장은 대형 학원에서 강사로 일하며 한계를 느꼈다. "대형 학원에서는 학생 개개인의 수준에 맞춘 수업이 어려웠어요. 어떤 아이는 더 높은 수준의 학습이 필요하고, 어떤 아이는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그 시스템이 부족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삼성영어의 1대1 맞춤 수업 시스템을 도입했다. 청크 학습법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 놀라운 성취감을 주었다. 박 원장은 "3년에서 4년 동안 청크 학습을 통해 아이들은 300만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내게 됩니다. 이는 영어의 기초와 실력을 모두 잡는 혁신적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 삼성영어 셀레나의 1:1 맞춤수업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
특히, 한 학생의 "짜릿해!"라는 반응은 박 원장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학원에 오기 전 2년간 영어를 배웠지만 단어를 읽는것도 어려워하던 아이가 청크 학습을 통해 동시 통역 미션을 성공하고 성취감을 느꼈던 순간이었다. 박 원장은 "아이들이 영어 학원을 통해 이렇게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교육자로서 보람된다"고 전했다.

▲ 아이들과 수업중인 박수미원장 ©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
박 원장은 영어 교육이 아이들의 미래를 좌우하는 유일한 요소는 아니라고 말한다. "아이들의 현재 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않아요. 지금 이 순간 영어를 잘하든 못하든, 아이들은 각자의 속도로 성장하고 빛날 겁니다." 박 원장은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으며, 영어 학습이 아이들의 미래를 여는 열쇠 중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

▲ 매년 진행되는 TOECA 인증시험 ©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은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법을 배우게 한다. 박 원장은 "학원이 단순히 가르치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의 주도권을 가지게 되는 연습장 역할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박 원장은 아이들이 배운 영어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책을 읽고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우며, 매일의 작은 성취를 통해 더 큰 꿈을 이루어 가는 공간이면 좋겠어요"라고 밝혔다. 또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목표도 밝혔다.

▲ 삼성영어 셀레나의 1:1 맞춤수업 ©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
박수미 원장은 마지막으로 학부모들에게 조언을 전했다. “영어를 배우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원서를 읽고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는 순간, 배움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학원이 단순히 가르치는 공간이 아니라, 아이들이 영어로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는 창이 되길 바랍니다.”
박수미 원장의 철학과 열정이 담긴 ‘삼성영어 다산하늘학원’은 오늘도 아이들에게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미래를 여는 힘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