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종의 기원',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대장정 시작

인간 본능과 도덕적 갈등을 탐구한 강렬한 무대

유승현·박규원 등 연기파 배우 총출동

3월 23일까지 이어지는 대장정, 평점 9.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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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종의 기원'이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개막했다. 김보영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인간의 본능과 도덕적 갈등을 탐구하며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종의 기원'은 스릴러와 심리극을 결합한 독특한 스토리 전개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공연은 95분 동안 진행되며,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배우들의 몰입감 있는 연기가 돋보인다.

<이미지출처: 인터파크티켓>

이번 작품은 배우 유승현, 박규원, 김새롬, 김려원 등 연기파 배우들이 참여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김지현(어린 HLD)과 김태환(이모)의 특별 출연이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연출은 창작 뮤지컬로 이름을 알린 노노연과 뛰어난 연출력을 자랑하는 박선영이 맡았다. 감각적인 무대와 조명 연출로 심리적 긴장감을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공연 초반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뮤지컬 주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깊이 있는 서사와 연출로 평점 9.6을 기록하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2025년 3월 23일까지 이어지는 공연에 관심 있는 관객들은 빠른 예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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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5.01.14 11:44 수정 2025.01.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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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