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16일(일) 오후 4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 ‘Falling in Love with Opera’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이탈리아에서 온 정상급 성악가들과 함께하며, 사랑과 열정이 담긴 오페라 명곡들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푸치니의 ‘토스카’, 로시니의 ‘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 비제의 ‘카르멘’ 등으로 구성되며, 각 작품의 대표 아리아들이 펼쳐질 예정이다.세계적인 성악가들의 무대와 함께 소프라노 김정아의 해설이 더해져 관객들이 더욱 쉽게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며, 초등학생(2018년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 중이며, 공연과 관련한 문의는 영등포문화재단(02-2629-2237)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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