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대학교(한진수 총장)와 주안이엔지(주) & (주)에코민 친환경기업은 2월 10일 용인대학교 본관 2층 총장실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용인대학교 한진수 총장, 주안이엔지 전정옥 대표, 에코민 김호민 대표를 비롯하여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회공헌과 산학협력, 두 기관의 뜻이 담긴 협약
이번 협약은 평소 사회공헌 사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던 주안이엔지 전정옥 대표, 에코민 김호민 대표와 용인대학교 한진수 총장의 뜻이 맞아 성사되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골프 및 문화행사 지원과 산학협력 지원에 대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주니어 골프 육성 및 문화행사 지원
주요 협약 내용 중 하나는 주니어 골프 선수 육성 및 주니어 골프 대회, 친환경 콘서트 등 문화행사 지원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주니어 선수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산학협력 통한 인재 양성
또한, 용인대학교와 주안이엔지&에코민은 산학협력 지원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학생들에게는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Win-Win 전략이다.

용인대학교 한진수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이 지역 사회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주안이엔지&에코민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주안이엔지 전정옥 대표는 "용인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주니어 골프 선수 육성 및 문화행사 지원을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에코민 김호민 대표는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실무 능력을 키우고, 기업은 우수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용인대학교와 함께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대학교 한진수 총장의 앞으로의 계획 및 비전”
한진수 총장은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용인대학교를 지역 사회 발전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대학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그는 "학생들의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문화, 예술, 체육 발전에도 기여하는 대학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용인대학교와 주안이엔지&에코민의 업무 협약은 지역 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국IT미디어그룹, 한국IT산업뉴스 김주관 최고전문고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