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피헬스케어가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코유산균 NVP-1703’이 어린이 알레르기비염 개선에 효과적임을 입증하는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SCI급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 (JKMS)'에 게재되었으며,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임상 결과를 담고 있다.
이번 임상 연구는 2년 이상 알레르기비염 증상을 보인 만 6세 이상 19세 미만의 소아청소년 8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코유산균 NVP-1703을 섭취한 후 알레르기비염 증상 평가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특히 전체비염증상점수(TNSS)와 비염증상지속점수(NSDS)에서 각각 섭취 2주차와 4주차에 대조군 대비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다.
특히 수양성 콧물, 코 가려움, 재채기 증상에서도 개선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으며, 섭취 종료 이후에도 이러한 효과가 지속됨을 보여주었다. 삶의 질 지수(QoL-KCAR) 평가에서도 유의미한 개선이 확인되었으며, 구강호흡과 코 가려움에서도 우수한 효과를 기록했다.
엔비피헬스케어는 이번 임상 연구 결과가 알레르기비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며, 코유산균 NVP-1703의 효능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바이크롬 코유산균’ 제품은 비염 개선 유산균으로서 개별인정형 원료로 판매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린이 건강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제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