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디 팜 소현주 대표는 19기 교육이 끝난 요즘도 꽉 짜인 일정에 따라 많은 곳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많은 일 처리도 빈틈없이 해내면서 여성을 위한 여성이 행복한 산촌을 만들기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쁜 시간을 또 깨어 일하느라 대부분의 업무는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처리할 정도다. 소현주 대표의 일정엔 남편인 한 병학(무주 반디 팜 촌장)이 늘 함께 하고 있다.

지난 6일엔 반디팜 임업후계자 교육생들이 많이 살고있는 태안군을 방문했다. 지난 겨울부터 방문 요청이 있었지만 당일 엄청난 눈으로 못가고 다시 날짜를 잡아 이 번에 방문하게 된 것이다. 기수별로 다 한자리에 모여 융숭한 대접도 받고 하는 일도 둘러보고 애로점도 듣고 해결 방안도 찾아 함께 지혜를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해안을 일터로 소밖하게 살아가는 분들이라 인상들이 다 좋으신데다 20대 젊은 교육생도 있어 스마트폰에 AI 앱도 다 깔아 드렸드니 신기한 세상을 만났다고 좋아하셨다.
길이 멀어 자주 볼수 없는 상황에 줌에서 만나기로 했다.

오전은 무주군청 대강당에서 여성 친화기업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무주 반디 팜 교육 진행과 산촌 체험 진행으로 여성 직원들이 필요해 무주 새로 일하기 센터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반디숲 평생교육원도 잘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개선 사업에도 선정되어 무주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도 생겼다.
오후에는 전북 테크비즈센터에서 열리는 데이터 바우처 사업설명서 가서 전주 교육생들 만나서 많은 정보 교류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이렇게 우리 교육생들의 현장으로 찾아서 지역 특성에 맞게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거점을 만들어주는 일로 더 바빠질 일정이지만 디지털산촌을 위한 소현주 대표의 행보는 앞으로 도 멈춤 없이 달려갈 것이다.

“오늘은 다음 주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20기 교육 과정 준비에 집중해 보겠습니다.” 하고 말하는 소현주 대표는 앞으로 펼쳐질 무주 반디 팜의 꿈이 현실이 되는 산림이, 무형 자원을 활용하여 임업인이 터잡고 살아가야 할 산촌을 신바람 삶터, 일터, 쉼터로 만드는 것, 이란 목표에 성큼성큼 다가 서고 있음을 ..확신하는 미소가 눈부시다. 앞으로도 쉼 없이 이어질 소현주 대표의 행보에 모두의 관심의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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