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경남미래교육재단, 162명에게 6억여 원 지급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이사장 박종훈)은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아이좋아 통장사업대상자 162명에게 대학 생활 자금, 사회 진출 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장학금 65,100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학업을 지속하는 학생들에게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아이좋아 통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좋아 통장사업은 학생이 고등학교 재학 동안(35개월) 6만 원을 적립하면 재단에서도 같이 6만 원을 적립해 나가는 교육 자산 형성 지원 로그램이다. 만기 시 학생 한 명이 받는 금액은 420만 원(학생 적립 210만 원, 재단 적립 210만 원)이다.

 

아이좋아 통장사업은 2016년도부터 시작해 2019년도에 첫 만기금을 지급하였으며, 올해까지 총 982명에게 408,645만 원을 전달했다.

 

작성 2025.04.01 10:30 수정 2025.04.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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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