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세계튤립꽃박람회서 원예치유 알린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 ‘미리 보는 박람회 홍보관’ 운영

[태안=시민뉴스] 김한비 기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2025 태안세계튤립꽃박람회기간에 맞춰 박람회장인 태안 코리아플라워파크에 미리 보는 박람회 홍보관을 설치·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태안세계튤립꽃박람회가 열리는 코리아플라워파크 내에 설치하는 이번 홍보관은 이달부터 오는 56일까지 관람객에게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정체성과 치유 콘텐츠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홍보관은 체험 치유 홍보 치유 우체통 등 4개 관으로 조성해 박람회의 핵심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체험관과 치유관에서는 원예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휴식(힐링) 콘텐츠를 선보이며, 홍보관에서는 박람회 소개 및 홍보 물품 배부, 설문조사 등을 진행해 관람객과 소통한다.

 

또 관람객이 직접 치유의 메시지를 남기고 공유하는 감성 이벤트 치유 우체통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오진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미리 보는 박람회 홍보관은 본격적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에 앞서 국민과 먼저 소통하고 공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튤립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홍보관에서 원예치유박람회의 매력을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25일부터 524일까지 한 달간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40개국 18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 2025.04.14 16:10 수정 2025.04.1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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