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묵상] ‘우물 속에 있는 개구리에게는 바다를 설명해 줄 수 없다. 개구리가 사는 곳인 우물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정와불가이어해(井蛙不可以語海) - 장자(莊子)

알량한 학벌과 지식, 좁은 회사와 연줄, 눈앞의 이익에만 연연해서는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없.다

다른 사람이 보는 하늘도 인정하는 여유가 필요하다

 

장자(莊子)에는 ‘정와불가이어해(井蛙不可以語海), 구어처야(拘於處也)’가 나옵니다.
 

이 말은 ‘우물 속에 있는 개구리에게는 바다를 설명해 줄 수 없다. 개구리가 사는 곳인 우물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라는 뜻입니다.

 

이 말은 내가 보는 세상이 가장 크고,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가장 위대하며, 내가 살아가는 시간이 가장 빠르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물 속에서 보는 하늘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진짜 하늘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알량한 학벌과 지식, 좁은 회사와 연줄, 눈앞의 이익에만 연연해서는 진정한 승자가 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는 하늘도 인정하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작성 2025.04.16 08:47 수정 2025.04.1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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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10:21:54 / 김종현기자